서 명 하 기

도시공원일몰제가 1년 남은 지금, 정부에 아래와 같은 조치를 시행할 것을 요구하는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 도시공원 영구 보전을 위해 국공유지 일몰 대상에서 제외

  • 도시공원구역 토지소유자 재산세 50%, 상속세 80% 감면

  •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도시공원 및 도시자연공원구역 매수청구 등 부지매입비 50% 국고 지원

  • 도시공원일몰 우선관리지역 매입을 위한 지방채 발행 시 상환기간 20년까지 연장

  • 정부지자체의 장기재원 마련을 위한 교통, 에너지, 환경세제 개편

  •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종합대책과 예산 확보를 위한 실효 3년 유예

©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seoul@kfem.or.kr   02-735-7088  ecoseoul.or.kr

1.​ 개화산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개화동 산17 일대

  • 공원분류 : 시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445,000㎡

  • 주요식물 : 아까시나무, 리기다소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산벚나무 등

  • 개화산의 원래 이름은 주룡산으로, 신라시대 주룡이라는 한 도인이 산에 살면서 매년 9월 9일에 동자 두세 명과 더불어 높은 곳에 올라가 술을 마시며 구일용산음이라하여 주룡산이라 불리었다. 도인이 돌아간 후에 그 자리에는 이상한 꽃 한 송이가 피어나 이를 두고 사람들은 ‘개화산’ 이라 불렀다 한다.
    개화공원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숲이 울창한 공원으로 약사사와 미타사 2개의 사찰이 있고 특히 약사사의 석불과 3층석탑은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재이며, 미타사 옆에는 한국전쟁시 장렬히 산화한 호국 영령을 추모하는 호국충혼 위령비가 있고, 약수터 3개소와 한강을 굽어보는 울창한 산림이 잘 보존된 곳이다.

2. 꿩고개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방화동 산97-1 일대

  • 공원분류 : 시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250,000㎡

  • 주요식물 : 아까시나무, 리기다소나무, 상수리나무 등

  • 꿩고개공원은 자연환경이 뛰어나지만 지형·경사 등 제반 여건이 시설 설치에 많은 제약을 주고 있다. 또 인접한 방화근린공원은 이용 중심 공원으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꿩고개 공원은 이용 중심으로 조성하기보다는 생태적으로 최소한의 시설을 설치하고 기존의 생물종을 보호하기 위한 생물 서식 공간 및 소동물 이용 통로 등을 조성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일부 산림이 훼손된 지역에 게이트 볼장과 정자 등을 신설하여 인근 주민들이 운동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압로, 건강 체육시설, 약수터음수전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3. 궁산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가양동 산4-7 일대

  • 공원분류 : 시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134,000㎡

  • 주요식물 : 아까시나무, 리기다소나무, 현사시나무, 잣나무, 때죽나무, 층층나무 등 

  • 궁산은 파산, 성산, 관산, 진산 등 다양한 명칭이 있으며, 옛날 백제의 양천 고성지와 조선시대 화가인 ‘겸재 정선’이 양천 현감으로 재임하며 그림을 그렸던 소악루, 양천 향교가 위치하고 있다. 궁산은 임진왜란 때 의병들의 집결장소였으며, 한국전쟁 때도 국군이 주둔했던 군사적으로 중요한 전략 요충지였다. 그리고 자연생태가 다양한 탐방코스를 걸으며 숲해설가로부터 숲 속의 식물, 곤충, 동물 등 생태해설을 들으며 자연놀이도 즐길 수 있는 자연체험교실이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궁산에서 운영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4. 등마루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화곡동 산199 일대

  • 공원분류 : 자치구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74,000㎡

5. 염창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염창동 산24-1 일대

  • 공원분류 : 시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124,000㎡

  • 주요식물 : 아까시나무, 신갈나무, 상수리나무 등

  •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주민들의 휴식처인 염창공원은 한강조망이 아주 뛰어난 공원이다. 염창산에 관련된 옛 고전에는 염창산이 증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원래 이름은 ‘일찍 증’ 자가 아닌 ‘건질 증’ 자이며 그 유래는 곡식을 실어오던 세곡선이 강화만을 통해 거슬러와 용산으로 가던 도중 이곳 염창산에서 자주 좌초되었는데 이때 곡식을 건지는 사람들이 모여 살았다 하여 증미산이라 했고, 이 말이 줄어 증산이 되었다. 증산 아래에는 한양으로 들어 갈 소금창고가 있었던 관계로 오늘날 염창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6. 봉제산근린공원

  • 위치 : 강서구 화곡동 산1 일대

  • 공원분류 : 시공원 / 근린공원

  • 미집행면적 : 903,000㎡

  • 당초에는 주변에서 흰 돌이 많이 난다고 하여, ‘백석공원’이라고 불렀으나 2004년 산 이름인 봉제산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공원 내에는 법성사·용문사 등의 사찰과 함께 아까시나무·리기다소나무·상수리나무·신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룬다. 또한 배드민턴장·약수터·산책로·자연학습장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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